THE BLOG

01
1월

I N S T A G R A M

16
9월

SUPREME 지름신 강림

KakaoTalk_20150916_185904341오마이갓, 슈프림 런치박스가 왔다!ㅋㅋㅋ 나는 굉장히 기쁜 상태인데 스튜디오분들의 반응은 영~ㅋ 그저 예쁜 쓰레기 취급을 받는 중ㅋㅋ하지만 예쁜 물건에 용도가 어디있어요! 이건 그냥 예쁜겁니다. 후후 기다려라 슈프림 외장하드. 비루한 64기가라도 괜찮아! 내가 널 데리러 갈게!

11
8월

Graphic Surgeon 시즌2 돌입!

DIGIPEDI안녕하세요. 엠넷 브랜드디자인팀 디자이너 Graphic Surgeon입니다. 제가 이번주부터 뮤직비디오 업계에서 너무나 존경해왔던 DIGIPEDI의 크루분들과 한솥밥을 먹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촬영베이스의 일을 너무나 하고싶어서 호시탐탐 디지페디의 일원이 되기를 노려왔는데! 이렇게 덜컥 현실이 되어버려 얼떨떨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나 기쁩니다. 아직은 이직 첫주인지라.. 어리버리하고..실수에..긴장에..바보같은 모습 투성이지만… 디지페디 크루분들께 열심히 배워서, 멋진 뮤직비디오로 찾아뵙겠습니다! Graphic Surgeon 시즌2는 DIGIPEDI와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30
7월

복잡복잡 심란심란

i3344334166 아 복잡해~~ 할게 너무 많아~~ 한 6개월정도가 지나면 안정기가 찾아올까? 요즘 머리가 터질것같아, 생각할게 너무 많은듯! 휴..차분한 사람 코스프레를 하자 릴렉스! 너무 심란해서 뭐랄까..어제까지 즐겁게 술마시며 놀았던 것은 까맣게 잊고, 정말 심란해졌다. 어떻게 하지…내가 결정한 일인데도 뭔가 마음이 복잡하고 심란해서 기분이 이상해. 아무튼 graphic surgeon 시즌2는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작!

19
7월

아 속쓰려…당분간 술 안마실래

2015-07-19 07;32이그림으로 따지면 요즘 나 괜찮은거야?ㅋㅋㅋㅋㅋㅋ아 속쓰려…..헛소리 그만하고 자야하는데 속쓰려서 3시간도 못잠…..다음주에는 알콜 한모금도 입에 대지 않을꺼…아이고 나죽네………

09
7월

추상화는 사랑입니다.

Michael Cina Biolumin v.2 [ ▲ Michael Cina ]
지금은 기억도 잘 안나는 대학생 시절엔 추상화가 그렇게 싫었었다. 아마 내 그림 스타일이 뭐빠지게 디테일 올리고, 상업적이고, 밀도를 채우는 화풍이었기 때문에 더 그랬을지도 모른다. 그 시절 전시회에 가서 보는 추상화들은 대개.. 점하나, 흥가는대로 물감 몇번, 이런식이었다. 이렇게 대강대강 그려놓고는 그안에 철학이 있네 미학이 있네 치켜세워주는 꼴이 어린 마음에는 너무 허세스럽고 웃겼다. 그런데 요즘 디자이너로 생활하다보니 아주 작은 오브젝트에도 의도를 넣고, 상업적으로 풀어내고, 클라이언트를 만족시키고 . 아트웍 한장에 너무 많은 정교함을 억지로 우겨넣고,,이런식이다보니 이런 부자연스러운 밀도와 디테일이 지겨워졌다. 그리곤 점점 추상화스러운 아트웍에 빠져가는 것 같다. 어쩌다 나온 우연의 밀도, 어쩌다 나온 자연스러움이 좋아졌다. 예전에 교수님께서 너희는 너무 어리고 경험이 부족하니, 추상화는 나중에 하라고 했는데 그게 이런거였구나. 그나저나 교수님. 저 벌써 30대에요. 이젠 추상화 괜찮겠죠?ㅋㅋ

02
7월

다이어트엔 술

한 세달간 운동을 했는데(유산소 아니고 근력만…) 빠지라는 살은 안빠지고 튼튼한 돼지가 되어가고 있었다…그런데 요즘 술을 격일로 마셨더니…그렇게 안빠지던 살이 빠져서…완전 깜놀. 일주일만에 3kg 빠짐. 레알…깜놀….다이어트엔 운동보다 술인갑다. 그런데 너무 피곤함…

17
6월

이 사이트 뭐지?

Untitled-1 나 한번도 이런 사이트에 포폴을 업로드한 적이 없는데 내 포폴이 여기 올라와있다. http://viflux.com/graphic%20surgeoneh 이게 뭐하는곳이지? 컨텍 메일아이콘을 클릭해서 메일을 보내봤지만 답이 없다. 뭐하는곳이지 여기?

07
6월

폭풍같은 하루

말 그대로, 폭풍같은 하루였다. 많은 일이 있었고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 많은 배고픔도 함께 얻었다. 머리를 많이 썼더니 레알 배고프네. 아무튼 다이어트는 하는듯 안하는듯 계속 하고 있고, 일적으로는 아주 많은 깨달음이 있었고 개인생활부분에서는 굉장히 그랬다.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폭풍같은 하루라는 말이 딱맞네. 메르스가 유행인데, 메르스가 뭔지 아예 머리속에서 싹 지워버린 하루였음. 와 오늘 진짜 많은 일이 있었네.

03
6월

웃겨서 작업이 안돼는中

gsurgeon ㅋㅋㅋㅋㅋ
제작진이 핵꿀잼이란 자막을 주길래
꿀단지를 폭파시키려고 아트웍을 잡는중인데ㅋㅋㅋ
혼자 빵터져서 작업을 할수가 없음ㅋㅋㅋㅋ

28
5월

대한항공 “러시아 여행자 클럽” 예고


와 나 이거 보고 소름돋았어..보고 또 보고 또보고 계속보고, 1분짜리 영상인데 10분을 봤음. 작년에 간 유럽이 사실 나의 저질체력으로 버티기엔 조금 버거웠기에, 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유럽이라면 학을 뗀다며, 바로 동남아티켓을 끊었는데….이 영상을 보니 마음속 무언가가 다시 부글부글 끓어오른다. 그래. 내년엔 암스테르담이나 파리로 출동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