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돈지랄.어디까지해봤니

14
10월

2016 09 유럽여행 다녀옴


유럽다녀옴…..다녀와서…야근..철야..주말출근…몸과 마음 전부 만신창이지만 이거 보면서 그냥…그러려니…나도 가끔이지만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이 있었지..라며 위로중…ㅎㅎㅎ 아무튼 유럽에서는 맨날 술먹느라 늦게 일어나서, 낮촬영분이 없다는게 함정. 이번 영상도 역시,,,없는 소스 내에서 십시일반 알뜰살뜰 모아서 만들었다, 정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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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5월

로마 일정 예약완료

Maison Nazionale Luxury

로마, Lazio, 이탈리아

Porzione di attico patronale mozzafiato .A pochi passi dalla ridente via Nazionale e alla fermata metro repubblica .L’attico finemente rifinito dispone di una suite con bagno privato ,tv ,aria cond…

자연스럽게 태그를 붙이게 됨 #보고있나통장 #보고있나카드명세표 #미안하다월급. 아무튼 로마일정 비행기랑 숙소 예약 완료! 원래는 호텔로 잡으려고 했는데, 가격대비 방사이즈가 너무 작길래, 좁은거 극도로 싫어하는 나를 위해 에어비앤비로 변경했다. 밥이 안나와도 괜찮아. 넓어야해 무조건. 이제 프라하 호텔만 예약하면 숙박이나 비행기는 대략 완료하는 셈. 프라하 인터컨을 갈지 힐튼을 갈지 에어비앤비를 갈지 넘나 고민되는것…하 여행 쉽지 않네요

07
1월

2016년용 새노트

2016 병신년이 밝았으니 병신년용 노트를 구매하려고 A랜드에 갔음, 감독님이 검은색 노트를 사길래 한권 더 주워왔는데 노트가 쓸데없이 비싸길래 감독님한테 이거 너무 비싸다고 쫑알댔더니 멋진 남자처럼 카드를 촥 긁어주심. 캬- 역시. 스튜디오에 돌아와서 감독님이랑 안그래도 펜까지 똑같은데 다이어리까지 같으면 안될것같아서 슈프림 스티커와 디지페디 스티커를 군데군데 붙이고 마무으리. 2016 병신년에는 이 노트를 사용하여 조금이라도 덜 병신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하하…..

04
1월

2016, 첫배탈, 데드픽셀

….누구는 인스타에 ‘2016, 첫출근, 첫 아메리카노’ 이런 손발 오그라드는 멋진 말 잘도쓰는데, 나는 2016, 첫 출근, 첫 떡라면, 첫배탈 이딴식………에라이ㅋㅋㅋ 어쨌든 올해도 화이팅 합시다. 화이팅. 돈은 많이 못벌어도 실력은 팍팍 늘어나는 한해가 되길! 2015년에 있었던 데드픽셀은 2016년인데도 나를 괴롭히고 있다..하..촬영팀 미워요…삐뚤어질꺼야…그나저나 연초부터 에티하드 아시아나 마일맂지 공제 차트 개악에…삼포 개악까지…내 유일한 취미생활을 뺏기다니…정말 낙이 없다…노낙노잼

11
12월

새핸드폰 케이스

아이폰은 순정이지! 라며 케이스도 안끼고 다녔지만, 이 케이스를 보자마자 구매처를 검색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ㅋㅋㅋ이번주, 나에게 주는 작은 선물. 선우정아의 케이스. 목소리만큼이나 아트웍도 멋집니다. 같이 작업 너무너무 해보고 싶어요 팬입니다~!!

06
10월

09.26부터~10.6일까지 Bohol 여행

다운로드 이번 여행은…정말 돈만 많이 쓰고 정말….남은게 별로 없는 여행이었다, 아! 다이빙 자격증 하나는 확실하게 남았구나…다이빙 자격증 코스는 정말 신의 한수였어. 아무튼 여행을 망해본건 처음이라(두번째일수도…그래 푸켓도 있었지..그나마 그때는 돈이라도 적게 썼지…)아무튼 앞으로 절대 반복하지 말아야 할 실수들을 적어본다. 하루에도 수십번 짜증이 물밀듯이 밀려왔다면 정말 돈과 시간이 아까울수 밖에. 이렇게 갔다와서도 짜증나는 여행이라면 차라리 돈을 아끼고 집에서 쉬는게 나을듯 하다. 일단 다음에 이런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기록. 하지만 다이빙은 정말 최고였다!


1. 리프레쉬를 하고 싶다면 꼭 혼자갈것.
2. 준비도 혼자할것. 귀찮아서 타인에게 맡기고 싶겠지만 대부분은 엉성함. 여행가서 망했다고 느끼면 이미 늦음
3. 타인의 상황 및 기분을 고려하느라 나의 소중한 시간을 망치지 말것(한마디로 혼자가란 이야기)
4. 같이가면 비행기,숙박,시간 등 모든것이 내뜻대로 되질 않으니 감내할만한 인간일 경우에만 같이갈 것.
5. 아무리 바빠도 카메라는 꼭 챙겨놓을것!!(이것도 안하고 뭐했니 진짜….)
6. 마지막으로, 난 여행사가 아니니, 함께하는 중간에 짜증난다면 반드시 그만둘 것

 

16
9월

SUPREME 지름신 강림

KakaoTalk_20150916_185904341오마이갓, 슈프림 런치박스가 왔다!ㅋㅋㅋ 나는 굉장히 기쁜 상태인데 스튜디오분들의 반응은 영~ㅋ 그저 예쁜 쓰레기 취급을 받는 중ㅋㅋ하지만 예쁜 물건에 용도가 어디있어요! 이건 그냥 예쁜겁니다. 후후 기다려라 슈프림 외장하드. 비루한 64기가라도 괜찮아! 내가 널 데리러 갈게!

14
5월

카메라 뽐뿌가 오고있다 Lily Camera


고프로는 이제 스킨스쿠버할때나 쓰고, 이거나 가지고 다닐까? 완전 좋은데?
https://www.lily.camera/ 요기에서 499달러에 판다네.

24
4월

필기구 공개수배


최근에 산 여권케이스가 있는데, 가죽이고 굉장히 클래식한 느낌이라 참 마음에 든다. 그래서 그 여권케이스와 어울리는 펜을 찾아보는중이다. 일본에는 “퍼스트클래스에 타는 승객은 펜을 빌리지 않는다” 라는 제목의 책도 있다. 성공 지침서 특유의 허세스러운 느낌이 묻어있긴 해도, 일리 있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내가 퍼스트클래스에 타는 건 아니지만(난 거지이기 때문에…), 마침 여권케이스에 수첩을 수납할수 있어서 펜을 사야겠다는 생각은 했다. 처음에는 만년필을 생각했는데, 만년필은 내 성격상 분명히 얼마 안쓰고 서랍속에 넣어놓을것 같아, 그냥 필기감이 좋은 펜으로 찾아보는 중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은 필기구를 추천해달라고하면 몽블랑을 말한다(특히 스타워커 같은 것들). 하지만 남들 다 쓰는 펜을 따라서 사기는 싫더라(브랜드에 연연해하는 이미지도 별로 좋아보이지 않고) 어쨌든 브랜드와 가격을 떠나서, 나와 어울리는 디자인이어야만 한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몽블랑이지만, 중년 아저씨 특유의 부내나는 느낌과 통통한 검은색 펜대가 나의 이미지와는 어울리지 않아서. 아주 심플하고 날렵하면서 재질감이 좋은 펜을 찾고 있다. 현재로써 가장 유력한건 까렌다쉬 레트로 헥사곤 혹은 849. 미니멀하고. 날렵하고. 작은데 재질감이 돋보이는 펜이라 실물을 한번 보고싶다. 볼펜이 아니고 샤프라도 좋으니 한번 보고싶다. 국내에 어디 매장 없으려나. 이래놓고 어제 엄마생일선물로 몽블랑을 선물해드렸다. 2개월 할부로……..ㅜㅜㅜㅜ아아 내돈….

04
4월

Frame of Memory : No.3 오사카


일본 다녀왔다. 친구가 일본에 갔다왔다며 자랑을 하길래, 방사능 걱정은 뒷전으로 넘겨두고. 나도 급하게 비행기표를 질렀다. 평일에 잠깐 휴가내서 다녀왔더니 일문제로 전화오고.몸까지 피곤에 쩔어서 만신창이지만, 쇼핑을 매우 잘했기 때문에 괜찮아. 행복해. 다음달 카드값만 해결하면…아무튼 일본은 너무 한국같아서 여행내내 도키도키한 마음이 전혀 없었다. 뭔가 의무적으로 사진기를 들이댔던 일본.’ 하지만 쇼핑이나 맛집 부분은 한국에 비교할바 없는…말그대로 진짜 먹다 망한다는 속담이 있을정도였다. 먹거나 쇼핑할때는 항상 두손이 바쁘기 때문에, 전체 일정의 대부분을 촬영하지 못했다는 게 함정. 그래서 촬영본이 부족했던지라 정말 편집하기 어려웠지만. 먹을때는 행복했으니까 괜찮아ㅋㅋㅋ아무튼 잘 다녀왔습니다~! 없는 소스 내에서 십시일반 모으고 모아, 영상편집.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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