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Jan

지코 뮤비 작업끝

지코 뮤비작업이 드디어 끝나고, 지금은 소소하게 공중파용이나 E&M 교환광고용 파일 정도만 남았다. 처음에 노래를 들었을때, 노래가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랬던만큼, 애착이 많이 가던 작업이었고, 더 멋져질수 있는 부분이 많았는데, 다들 약간씩 아쉬움이 남는듯…그런데 요즘 왜이렇게 힘들지…힘들면 살이 빠져야하는데 살이 쪄서 문제…정신적으로도 너무 많이 피로하다. 우울증인가…사실 어느날, 특별하게 힘든날이 있다면 누군가에게 하소연이라도 하겠는데 나는 매일이 피곤하고 매일이 힘들어서 어디에 말할수도 없다. 매일 하소연하면 누가 들어주나…그냥 혼자 삭혀야지. 우울증걸릴 것 같음….그래도 정말 많이 배웠다는 부분에 감사하며…마무으리…(feat.소영씨 사진 감사해요)